[뮤즈이슈]“괜히 자극하지 마” 유노윤호, 팬 유료 소통 어플서 기싸움 논란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팬들과 소통 중 날선 반응을 보여 도마 위에 올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는 유노윤호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팬과 나눈 대화가 공유됐다. 한 팬은 유노윤호가 두 달 동안 소통하지 않은 점을 지적했다. 이에 유노윤호는 “XX님 죄송한데, 이해 못 해주시면 괜찮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버블 오고 있고요. 만족을 못 시켜드려서 죄송하지만, 이게 최선인 것 같습니다. 괜히 자극 주지 마세요”라고 했다. 이어 “굳이 자극적으로 이야기 하신 분은 안 오셔도 됩니다. 서운할 수 있는 거는 존중하고 그렇지만... 이런 식으로 표현하는 분들, 그건 서로에 대한 존중이 아닙니다”라고 했다. 끝으로 유노윤호는 “제 팬분들께는 늘 미안하지만 존중이 없는 분은 나가세요. 앞으로도 부탁드립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유노윤호의 대화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유노윤호의 발언을 지적했다. 팬들이 매달 4,500원에서 5,000원 상당의 구독료를 지불하고 이용
2026-10-20 15: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