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매기 질렌할·양자경·판빙빙 온다..제31회 BIFF ★ 총출동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올해 부산국제영화제가 한층 높아진 국제적 위상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매기 질렌할, 양자경, 판빙빙을 비롯해 전도연, 설경구, 현빈, 김고은, 신민아 등 국내외 영화인들이 총출동해 영화제를 빛낼 예정이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최 기자회견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지하 2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박광수 이사장, 정한석 집행위원장, 박가언 부집행위원장, 김영덕 마켓위원장이 참석했다. 앞서 부산국제영화제는 올해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A-list) 영화제’로 공식 선정되며, 칸, 베를린, 베니스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주요 영화제로 그 위상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박광수 이사장은 “아직 부족한 점이 많고 해결한 문제가 많다”라며 “아시아 대표 영화제로써 어떻게 독창적인 영화제로 발전할 수 있을까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올해 공식 초청작은 월드프리미어 부문 95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026-09-01 17:4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