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시즌1은 애들 싸움”..현빈X정우성 ‘메인코2’, 이젠 어른들의 싸움이다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메이드 인 코리아’가 시즌2로는 더욱 깊고 강렬해진 이야기를 선보인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감독 우민호/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제작발표회가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우민호 감독과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가 참석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앞서 시즌1은 2025년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공개작 가운데 전 세계 ‘최다 시청’ 1위를 기록하고, 백상예술대상과 글로벌OTT어워즈 등 각종 시상식 주요 부문을 석권하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모두 입증한 바 있다. 우민호 감독은 “시즌1이 화마다 다른 에피소드로 채워졌다면, 2는 1화부터 6화까지 하나의 이야기로 달려간다”라며 “시즌1이 애들 싸움 같다면 2는 어른들의 싸움 같다”라고 귀띔했다
2026-09-02 13:3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