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이슈]“많은 관심 감사” 우서윤, 성형 의혹 두 달만 미코 眞 당선 소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지 두 달 만에 당선된 소감을 전했다. 지난 16일 우서윤은 자신의 채널에 미스코리아 진이 당선된 때에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우서윤은 트로피를 들고 부친 우지원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서윤은 사진과 함께 “안녕하세요. 2026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입니다. 저에게 이번 대회는 단순히 하나의 대회를 넘어, 다시는 없을 만큼 값진 경험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평생 간직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고, 좋은 사람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을 수 있었다는 것이 제게는 무엇보다 큰 선물로 남았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마음에 좋은 영향력으로 보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끝으로 “미스코리아 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매 순간 배우고 노력하며, 하루하루 성장해 나가겠습니
2026-10-17 10:5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