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히면 죽는다” 황재균→빠니보틀, 숨 막히는 추격전…심리X피지컬 서바이벌 ‘술래게임’ 포스터 공개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디즈니+의 새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이 극한의 추격 현장을 담은 포스터를 공개했다. ‘술래게임’은 추격전과 술래의 심리전이 맞물린 서바이벌 예능으로 이 분야 대가 ‘피의 게임’ 현정완 PD가 새롭게 선보이는 추격 서바이벌이자, ‘운명전쟁49’의 폭발적인 인기를 통해 ‘신흥 서바이벌 예능 맛집’으로 떠오른 디즈니+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포스터는 ‘술래게임’만의 리얼함을 강조한다. 낡고 비좁은 복도를 배경으로 서로 쫓고 쫓기는 황재균, 빠니보틀, 말왕, 지지원의 모습은 금방이라도 붙잡힐 듯한 아슬아슬한 거리감으로 극강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한편 ‘술래게임’은 브레인 심리 서바이벌과 피지컬 서바이벌로 양분돼 온 서바이벌 예능계의 판도를 뒤흔들 새로운 ‘게임체인저’의 탄생을 예고한다. 여기에 황재균, 빠니보틀, 경수진, 말왕, 장은실, 박지민, 김똘똘, 양다일, 육준서, 지지원, 신지은, 윤상현, 이준수까지, 기존 서바이벌
2026-08-31 09:5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