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vs 말왕, 이 중에 마지막 술래가 있다..반전에 반전 속 도파민 폭주(‘술래게임’)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이 대망의 파이널을 앞두고 베일에 싸인 ‘마지막 술래’의 정체에 혼란이 생겼다. 빠니보틀, 장은실, 박지민, 김똘똘, 육준서와 감옥에 갇혔던 윤상현의 데스매치로 시작됐다. 종목은 경매를 통해 얻은 점수와 보유한 현금 양으로 탈락자를 선정하는 ‘올드머니’였다. 이 가운데 윤상현은 장은실의 승부욕을 심리적으로 이용해 무려 1억 2천만 원의 경매품을 낙찰받도록 유도했고, 이는 장은실의 패착이 되며 일찌감치 탈락을 확정 지었다. 반면 빠니보틀은 계산 실수라는 치명적인 자충수를 두며 장은실과 함께 최종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뒤이어 술래 투표가 펼쳐졌다. 박지민은 앞선 게임에서 술래 미션을 성공했지만, 말왕과 황재균의 추리에 덜미가 잡혀 끝내 정체를 들키고 말았다. 하지만 ‘술래’ 역할은 대물림되는 것이었고, 감옥에 간 박지민을 제외한 8명의 플레이어 중에서 새로운 술래가 선발됐다. 마지막 메인 매치인 ‘레인보우 캐치’는 플레이어가 조합한 색
2026-10-15 15:5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