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빅뱅 무비토크' '메이드' in 빅뱅, 다섯 멤버의 귀환

입력 2016-06-28 18: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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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빅뱅이 무비 토크를 진행했다. 28일 네이버 'V앱'에서 빅뱅 다섯 명이 완전체로 모였다. 이번 방송은 어느덧 10주년을 맞이한 빅뱅의 다큐멘터리 영화 'MADE(메이드)'의 무비토크로 꾸며졌다. 영화 'MADE'는 월드투어 'MADE'의 300일이 넘는 여정동안의 솔직한 다섯 멤버들의 모든 모습을 담고있다.

다섯 멤버의 등장과 함께 상영관 안은 환호로 가득찼다. 지드래곤은 감사로 인사를 건넸다. 끝으로 "영화인사는 처음이라 좀 따라해 봤습니다"라며 위트있는 멘트를 마무리했다. 태양과 탑은 "한국팬 오랜만 시간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쑥쓰럽지만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전했다. 이어서 대성은 "훔쳐본다는 마인드로, 가끔 훔쳐보면 재미있잖아요"라고 이어받았다.

마지막으로 승리는 "내가 응원하는 멤버가 진짜 이런 모습인가"라며 리얼리티의 극한을 맛볼 수 있을 거라며 기대를 한껏 북돋았다. 특히 승리는 다른 멤버들과 달리 인사를 보내기 전에 감미로운 노래와 환호를 유도하며 재간 넘치는 성격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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