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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영어유치원 다니던 딸 태리 사립초 추첨..교육열 활활

입력 2024-11-18 15: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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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딸 태리의 초등학교 추첨을 앞두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18일 이지혜는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사립 추첨 가보자. 아 떨려"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PC 화면을 보면 이날 2025학년도 사립초 신입생 추첨식이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딸 태리를 이야기하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지혜는 딸 태리 18개월부터 영어 유치원을 보냈고 둘째 딸 역시 영어 유치원에 보내기로 결정했다고 밝히며 교육열을 드러냈던 바. 초등학교 입학 시기가 다가온 딸 태리의 학교에도 각별한 신경을 기울이고 있는 이지혜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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