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문근영이 순조로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9일 배우 문근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5년 만에 만난 팀 유령. 20대였던 친구들이 30대가 되었고- 각자의 자리도 상황도 많이 바뀌었지만, 5년 전의 텐션 그대로인 소중한 친구들"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때에도 지금도 너흰 선물 같은 존재야! 나랑 놀아줘서 많이 고맙고 또 고마워 #팀유령 #다음엔 내가 쏜다 #기다려랏"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오랜만에 지인들을 만나 4컷 분할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공유하고 있는 모습. 몰라보게 살이 빠진 문근영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 2017년 희귀병인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을 받고 네 차례 수술을 받았다. 최근 건강을 되찾았으며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