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바다가 근황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바다, 가호가 출연했다. 스페셜 DJ는 뮤지가 맡았다.
이날 바다는 라이브 후 긴장됐다는 후기를 남긴 가호에게 "나 때문이다"라며 미안해했다. 이어 "러닝 할 때 듣는 곡 같다"는 말에 "그런 곡이 다 뜬다. 'MAD'도 그렇게 떴다"고 말했다.
오는 12월 7-8일 겨울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바다는 "S.E.S. 명곡들을 리프레쉬 콘서트로 마련했다. 요즘 뉴진스의 '뉴잭스윙' 이런 (유행이) 다시 왔는데 저희도 그런 색의 곡들이 많아 듣기 좋은 연말이 될 것 같다"고 귀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