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김새롬이 이혼 후 6년간 섭외가 끊겼다고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는 김새롬이 결혼과 이혼에 대해 밝히며 이혼 후 6년간 일이 없었다고 고백했다.
김새롬은 "자녀가 있던 것도 아니니까 서로의 행복을 찾아가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원래 살던 궤도로 돌아가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혼 후 관계가 끝난 건 괜찮았지만 커리어가 무너졌다고. 김새롬은 "쉬지 않고 일했는데 섭외가 뚝 끊기고, 내 개인 가정사로 인해 와르르 무너져 버리니까 그때 당시 커리어 정점을 찍고 있었는데 갑자기 없어지니까 태양이 없어진 것처럼 미래가 새카맣더라"고 표현했다.
이혼 후 6년간 일이 거의 들어오지 않았다는 김새롬은 "일에 대한 갈증이 있을 정도로 매니저한테도, 친한 PD님들한테도 '저 좀 써 달라'고 부탁했다"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