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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스테이지 파이터' 스파르타 식 교육하는 김유찬..."안 되면 될 때 까지"

입력 2024-11-19 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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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스테이지 파이터' 캡처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유찬의 완벽주의자 성향이 눈길을 끈다.

19일 밤 10시 방송된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에서는 '스테이지 초이스 by PUBLIC 미션'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경호, 기무간, 김규년, 김유찬, 김현호, 김혜현, 정성욱, 최호종의 8명의 무용수는 8명의 메인 주역인데 군무를 맡은 무용수들이 콘셉트와 메인 주역을 선택할 수 있었다.

김유찬의 팀은 김유찬의 완벽주의자적 성향이 눈길을 끌었다. 김유찬은 팀원들에게 "제가 전체적인 구상은 몇 파트 빼고 다 해놨다"고 하며 빼곡히 적힌 종이를 꺼냈다. 김유찬의 철저한 준비로 진도는 쭉쭉 나갔고 안무 부터 동선까지 막힘없이 설명했다.

김유찬은 팀원들에게 "저 완전주의자다"며 "할 때 제대로 한다"고 했다. 이어 "제 팀이 된 이상 못하는 꼴은 못 보기 때문에 안 되면 될 때까지 한다"고 했다. 이에 하원준은 "살짝 큰일 났다"며 "뭐 어쩌겠냐 제가 선택하지 않았냐 따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계속해서 김유찬은 "그리고 라인적으로 좀 자신 있으신 분들이 오셨으면 좋겠다"고 하더니 바로 실전으로 진도를 나가기 시작했다. 완벽주의자 답게 김유찬은 팀원들에게 "안 되면 될때까지"를 외치며 무한 반복 연습을 했다.

강윤구는 살짝 지친 듯이 "김유찬이 파워J다"며 "그레서 디렉팅도 되게 깐깐하게 이어 나가는 것 같다"고 했다. 무용수들이 쉴려고 드러누워도 김유찬은 스파르타 식으로 연습을 이어나갔다. 김유찬은 "난 가능하면 연습 6시간 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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