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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스테이지 파이터' 개인점수 최고점 신민권..."올라갈 일 없다 생각했는데"

입력 2024-11-19 23: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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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스테이지 파이터' 캡처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신민권의 점수가 눈길을 끈다.

19일 밤 10시 방송된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에서는 '스테이지 초이스 by PUBLIC 미션'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스테이지 초이스 by PUBLIC 미션'이 시작된 가운데 강다니엘은 "팀 점수, 개인 점수, 역할 베네핏 점수까지 모두 합산해 무용수 개인 총점이 정해지며 이 결과를 통해 3차 계급이동식과 파이널 진출자가 결정된다"고 밝혔다.

강다니엘은 "팀 투표 결과를 공개하겠다"며 "팀 투표를 위한 온라인 대중 평가는 좌석 등급 평가를 통한 좌석 티켓팅 투표로 진행이 됐다"고 했다. 이어 "투표 마감 후 좌석 수와 점수를 집계해 1위 부터 8위까지 순위를 도출했다"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1위 작품 무용수들에게는 각각 1000점씩 주어지고 2등 부터는 30점씩 차등 지급된다"고 설명했다.

이후 김유찬의 '당신 마음을 Savior' 작품의 좌석 등급 평가 결과가 공개됐다. 김유찬은 "아무래도 대중 평가이다 보니까 저희 팀이 좀 인기가 조금 없는 게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다"고 걱정했다. 결과는 VIP 3000석 매진, R석 4000석 매진인 가운데 S석은 1326석, A석은 236석으로 총 좌석 수는 8562석이었다.

이를 본 김태석은 "생각보다 S석이 많이 안 나왔다"고 했고 장준혁 역시 "S석 매진할 줄 알았다"고 아쉬워 했다. 김유찬은 "아쉬움이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군무 베스트 무용수가 발표됐다. 강다니엘은 "베스트 무용수는 네명의 마스터, 코치, 리허설 디렉터가 미션 무대를 보고 각각 점수를 낸 후 평균 점수로 결정이 됐다"며 "역할을 잘해내 높은 점수를 받은 무용수가 베스트 무용수로 선정되어 베네핏 점수 300점을 받게 된다"고 했다. 공개된 점수는 강윤구 83.25점, 성훈모 83.25점, 하원준 86.25점, 신민권 87.5점이었다. 신민권은 "올라갈 일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베스트 무용수에 뽑혀서 가능성이 있나 싶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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