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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김태희' 구잘, 완전 글래머 섹시하다! 비키니 입은 '미수다 여신'

입력 2024-11-20 06: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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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우즈벡 김태희'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미수다' 출신 방송인 구잘이 섹시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0일 우즈벡 출신 방송인 구잘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hideaway beach maldives"라는 글과 함께 여행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잘은 몰디브의 한 럭셔리한 호텔에서 보라색 비키니를 입은 채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녀의 섹시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과거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데뷔한 구잘은 영화 '결혼 전야'와 '협녀, 칼의 기억'등에 출연한 바 있다. SBS 축구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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