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허남준, 여심 홀리는 섹시 아이홀..반항적 시크美[화보]

입력 2024-11-20 10: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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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허남준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패션 화보에 도전했다.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지상우’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는 허남준이 매거진 싱글즈 12월호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허남준은 강렬한 눈빛과 세련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옆라인이 깊게 파인 블랙 코트를 입은 그는 섹시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날렵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이어진 흑백 컷에서 허남준은 깊은 아이홀로 그만의 매력을 강조한 반면에, 호피 셔츠를 매치한 컷에서는 반항적이고 시크한 무드를 드러냈다.

한편 ‘지금 거신 전화는’은 동명의 카카오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협박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릴러로, 오는 2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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