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희서가 송혜교의 생일을 축하했다.
배우 최희서는 지난 22일 "늘 한결 같이 따뜻한 사람 생일축하혜교"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송혜교와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최희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최희서는 송혜교와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같이 출연하며 가까운 사이가 됐다.
한편 최희서는 오는 27일부터 서울 LG아트센터 U+스테이지에서 연극 '타인의 삶'을 공연한다. 연극 '타인의 삶'은 베를린 장벽 붕괴 전, 동독에서 벌어진 예술가들에 대한 정부의 감청과 감시를 소재로 한다. 비밀경찰 비즐러가 동독 최고의 극작가 드라이만과 인기 배우 크리스타 커플을 감시하게 되면서 겪는 심리의 변화를 다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