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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투어스 숙소 규칙 공개…지훈 딸기 사건 범인 자백

입력 2024-11-23 23: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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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참시' 방송캡쳐
MBC '전참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투어스 숙소의 규칙이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투어스 숙소의 규칙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싱크대에서 발견된 정리되지 않은 딸기와 컵에 매니저가 멤버들을 집결시켰다. 매니저는 "안 오시는 분들은 유력 용의자로 지목해도 되나요?"라며 진지한 모습을 보여줬다.

매니저는 "사실 저희 숙소 규칙 중에 하나가 본인이 먹은 건 본인이 정리하기가 있는데 그 룰이 지켜지지 않아서 제가 멤버들을 모았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매니저는 "신인이다 보니까 규칙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라며 숙소 내 규칙을 공개했다. 그런가운데 딸기 사건의 범인을 찾던 중 지훈이 "나야. 나랑 영재 형"라며 자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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