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신현준이 올해 첫눈을 감상했다.
27일 신현준은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현준과 아이들이 자택에서 바깥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집안의 통창을 통해 새하얗게 변한 세상이 아름답게 펼쳐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잠옷을 입은 아이들과 더불어 따뜻한 집안 풍경이 감성을 더하고 있다.
한편 신현준은 2013년 12살 연하 첼리스트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아빠는 꽃중년'에 출연하며 화제를 불러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