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둘째 임신' 김보미, 첫째 子에 따뜻한 엄마..꿀 떨어지네

입력 2024-11-28 22:02:09
    • 복사완료!

김보미 채널
김보미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보미가 첫째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8일 김보미는 자신의 채널에 첫째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미는 사진과 함께 "진짜 이번주 내내 눈... 또 너무 춥대요..!!! 이럴 땐 뭐다???핫팩이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보미는 첫째 아들에게 핫팩을 대주고 있다. 김보미는 따뜻한 눈빛으로 아들을 바라보고 있다. 김보미는 행복한 엄마의 모습이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둘째를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