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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대장이 반찬' 김대호가 밝히는 살이 덜 찌는 비법..."규칙적인 식사"

입력 2024-12-01 17: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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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대장이 반찬' 캡처
MBC '대장이 반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대호의 자기 관리가 눈길을 끈다.

1일 오후 4시 45분 방송된 MBC '대장이 반찬'에서는 김대호의 자기관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주의 아침이 밝자 김대호는 가장 먼저 일어나 아침 조깅을 시작했다. 김대호가 숙소로 돌아오자 이장우는 아직 자고 있었다.

잠에서 깬 이장우는 "운동하고 오신거냐"고 물었다. 김대호는 "그렇다"고 했다. 이장우는 "어디로 운동을 갔다 온거냐"고 다시 물었고 김대호는 "나 그냥 한 바퀴 돌았다"며 "방어 한 점 빼고 왔다"고 말했다. 이 방어 한 점이란 지난 밤 먹은 방어를 말한 것이었다.

방어 한 점이라는 말에 이장우는 화들짝 놀라며 "나도 빼야한다"고 했다. 이때 비가 내렸고 김대호는 아침을 하러 부엌으로 갔다. 이때 이장우, 하지원, 윤두준이 부엌으로 왔다. 하지원은 "나 원래 잘 못자는데 어제는 기절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대호는 아침식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럴 때는 아침밥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김대호는 "무엇보다 규칙적으로 먹어야 살이 덜 찐다"고 밝혔다. 김대호는 메뉴에 대해 비오니까 전을 하자고 했고 이장우는 "저는 삼치 미역 어죽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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