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홍석천이 게스트에 다소 실망한 모습을 보였다.
2일 밤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에서는 변정수의 식탁에 청일점으로 출연한 홍석천의 모습이 그려졌다.
변정수는 4인용 식탁에 배우 윤현숙, 친동생인 배우 변정민을 초대했다. 정원에 식탁을 차린 변정수는 얇게 입고 온 두 사람을 걱정해 옷을 빌려주려 했다. 윤현숙은 “아싸, 입고 갈 거야”라며 환호, 변정민 역시 “일단 입으면 가지고 가야 하는 거 알지?”라고 신나게 언니 변정수의 드레스룸으로 향해 웃음을 줬다.
변정수는 드레스룸에 올라간 김에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공간인 온실 테라스를 소개했다. 중국에서 사온 빈티지 보온병을 보여주던 변정수는 “언니가 하나씩 준대”라는 변정민의 말에 “얘네들 왜 불렀어? 얘네 뭐야?”라고 초대를 후회해 웃음을 더했다. 뒤이어 변정민의 절친 홍석천이 도착했다. 그는 “뭐야? 여자 밖에 없어?”라고 실망해 폭소를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