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인용 식탁’ 변정수 식탁에 초대 받은 홍석천…“여자 밖에 없어?” 실망(웃음)

입력 2024-12-02 20:27:47
    • 복사완료!

사진=채널A 방송 화면 캡쳐
사진=채널A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홍석천이 게스트에 다소 실망한 모습을 보였다.

2일 밤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에서는 변정수의 식탁에 청일점으로 출연한 홍석천의 모습이 그려졌다.

변정수는 4인용 식탁에 배우 윤현숙, 친동생인 배우 변정민을 초대했다. 정원에 식탁을 차린 변정수는 얇게 입고 온 두 사람을 걱정해 옷을 빌려주려 했다. 윤현숙은 “아싸, 입고 갈 거야”라며 환호, 변정민 역시 “일단 입으면 가지고 가야 하는 거 알지?”라고 신나게 언니 변정수의 드레스룸으로 향해 웃음을 줬다.

변정수는 드레스룸에 올라간 김에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공간인 온실 테라스를 소개했다. 중국에서 사온 빈티지 보온병을 보여주던 변정수는 “언니가 하나씩 준대”라는 변정민의 말에 “얘네들 왜 불렀어? 얘네 뭐야?”라고 초대를 후회해 웃음을 더했다. 뒤이어 변정민의 절친 홍석천이 도착했다. 그는 “뭐야? 여자 밖에 없어?”라고 실망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