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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장영란, 인도에서 통한 미모.."28살 같다"는 말에 "정답" 환호('A급 장영란')

입력 2024-12-03 17: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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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유튜브 캡처
장영란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장영란이 인도에서 미모가 통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충격의 인도! 그곳의 중산층은 어떻게 해놓고 살까?(장영란 집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인도에 간 장영란은 한 집을 방문했다. 사흐니 가족과 만난 장영란은 인도의 가정집에 들어갔다. 장영란은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초콜릿, 한국 과자 등을 선물로 건넸다.

본격적으로 집들이에 나섰다. 집에는 신당도 있었다. 장영란은 "우리 집보다 더 좋다. 집 구조가 되게 특이하다. 음식도 맛있다"라고 감탄했다.

장영란은 육아를 도우며 "한국에서 나름 육아 박사다"라고 자신했지만, 아이가 계속 울었다. 장영란은 좀 더 큰 아이를 돌보기로 했다.

장영란은 여자 아이들의 머리를 땋아줬다. 한 어린이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했고, 장영란은 자기가 배우라며 화보 촬영 영상을 보여줬다. 안 믿던 어린이의 눈빛이 달라졌다.

장영란은 "몇 살처럼 보이냐"라고 물었고, 어린이는 "28살"이라고 답했다. 장영란은 기뻐하며 "정답이다"라고 우겼다.

장영란은 어린 아이들에게 머리카락을 내어주며 "이때 애들은 화장하고 머리 만지는 걸 좋아한다. 벌써 나한테 붙어있다"며 육아 고수다운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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