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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출신 슈, 괜히 전직 요정 아냐..갈수록 어려지는 미모

입력 2024-12-04 10: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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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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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S.E.S 출신 슈가 요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4일 슈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슈는 사진과 함께 "ShooBox"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슈는 어깨에 숄을 두르고 올화이트룩으로 세련된 룩을 보여준다. 슈는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여리여리한 몸매를 보여준다. 슈는 전직 요정답게 동안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바다와 불화설이 불거졌으나, S.E.S 27주년을 맞아 바다, 유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불화설을 종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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