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명수, 비상계엄 사태에 "깜짝 놀라 밤 새워..하고픈 말 많지만"('라디오쇼')

입력 2024-12-04 11:08:38
    • 복사완료!

박명수/사진=헤럴드POP DB
박명수/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명수가 지난 밤 비상계엄을 언급했다.

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누리꾼들과 소통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박명수는 "밤새 깜짝들 놀라셨죠?"라고 말문을 열고 "저도 마찬가지인데요. 아무튼 잘 마무리가 되어 일단은 다행"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들 토막잠 주무시고 나와 비몽사몽 하루를 시작하셨을 텐데, 안그래도 살기 팍팍한데 무슨 일인지"라며 뒤숭숭한 상황을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또 박명수는 "저도 어제 거의 밤을 새웠다. 너무 어이없는 일이 생겨서, 많은 분들이 거의 밤을 새웠을 것 같다. 국운이 걸려 있는 문제라 잠을 누가 잘 수 있겠나"라며 "하고 싶은 얘기는 많이 있지만 다들 잘 정리가 되고 있고 발빠르게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해 노력들 하고 계시니 믿고 기다려보자"고 이야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