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가은이 샤워 중에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4일 정가은은 자신의 채널에 샤워 중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정가은은 영상과 함께 "마치 내 살냄새인거처럼..."이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정가은은 타올로 몸을 감싼 채 샤워 중이다. 정가은은 머리카락이 다 젖은 상태인데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 놀랍다.
또 정가은은 늘씬한 몸매로 여리여리한 모습을 보여준다. 정가은은 민낯인데도 맑은 피부를 자랑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정가은은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최근 정가은은 연극 '보잉보잉'을 공연해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