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지현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5일 박지현은 자신의 채널에 발레하던 중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현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박지현은 발레를 하려는 듯 발레복을 입은 모습이다. 박지현은 여리여리한 몸매에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박지현은 영화 '히든페이스'에 출연했다.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 분)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분)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 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일을 다룬 밀실 스릴러로, 지난 20일 개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