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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삽시다' 원미연, 母와의 추억 회상 '울컥' "김치를 많이 하셨다"

입력 2024-12-05 20: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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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같이 삽시다' 방송캡쳐
KBS2 '같이 삽시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원미연이 엄마에 대한 추억을 회상했다.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원미연이 엄마에 대한 추억을 회상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남궁옥분과 원미연이 건강식으로 아침식사를 차렸다. 멤버들이 원미연의 요리에 모두 감탄했다. 급하게 만든 반찬이라 걱정하던 원미연이 자신의 반찬을 맛있게 먹는 언니들에 기뻐했다.

원미연은 "쪽파를 넣었어요. 겉절이는 엄마가 이렇게 어렸을 때 철마다 김치를 많이 하셨다. 철만 되면 시장에서 배추를 사오시는 거다. 엄마가 찹쌀가루에 풀죽을 쒀서 양념을 만들어서 열무를 넣어서. '미연아 짓이기면 안 돼'"라며 엄마와의 추억을 떠올리다 울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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