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세영의 도시락이 성공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5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 8회에서는
천국 같은 알페디시우시에서 자유로운 시간을 만끽한 4인은 알프스의 오두막인 말가에 방문했다. 라미란과 곽선영, 이주빈은 이세영이 준비한 도시락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셀프로 진공포장을 했다”며 고군분투했던 그녀이기에, 언니들은 “음료만 주문하자”라 나섰다.
이때 라미란은 “이게 궁금하다. 완자 같은 거”라며 식사 메뉴에 관심을 보였다. 특색 요리를 맛볼 수 있다는 소식이 이어지자 이세영은 초조함을 느꼈다.
이세영은 “빵이면 조금 그렇다. 제 샌드위치와 비교되면 속상할 것 같다”며 울상 지었다. 라미란이 선택한 메뉴가 빵도, 고기도 아닌 만두임을 알게 된 이세영은 안도의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어 이세영표 샌드위치가 모습을 드러냈다. 라미란과 곽선영, 이주빈은 "맛있다"며 이세영표 도시락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