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세영이 친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 8회에서는 텐밖즈의 세체다 여행기가 펼쳐졌다.
아름다운 호수의 전경을 바라보던 이세영은 친언니에게 영상 통화를 걸어, “외부 카메라로 찍어 보여 주겠다”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또 예쁜 거 보면 전화하겠다. 나중에 엄마랑 또 오자. 사랑한다”며 돈독한 모습을 보였다. 곽선영 또한 아들에게 전화를 걸어 아름다운 풍경을 공유했다.
라미란은 “우리나라에도 꽃밭이 있지만, 규모 자체가 다른 것 같다”며 알페디시우시의 추억을 상기했다.
여정을 마친 텐밖즈는 서둘러 발걸음을 옮겼다. 이들이 향할 곳은 파노라마 전경을 자랑하는, 초록빛 돌산의 세체다.
‘악마가 사랑한 풍경’이라 불렸다. 한편 새벽부터 도시락을 준비했던 이세영은 졸음과의 사투를 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