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축구선수 박지성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김민지가 런던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6일 김민지는 자신의 채널에 런던에서 송편 만드는 사진을 게재했다. 김민지는 사진과 함께 "한국의 보자기와 꽃 송편으로 아름답고 따뜻했던 가을밤. 감사합니다. 뉴욕에서 LA에서 런던에서 또 만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민지는 알록달록한 송편을 만들어서 선물해 나눠주고 있는 모습이다. 예쁜 보자기로도 포장해 눈길을 끈다. 김민지는 세련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민지는 전 축구선수 박지성과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현재 영국 런던에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