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아들맘' 김나영, 소중히 지켜낸 일상..가족 분위기 닮아 아늑한 집 내부

입력 2024-12-10 14: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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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가희기자] 김나영이 요즘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방송인 김나영의 개인 채널에는 "소중한 일상을 잘 지켜내는 하루하루"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김나영은 해당 게시물을 통해 최근 일상 속 모습들을 공유했다. 먼저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엘리베이터 안, 선글라스를 쓴 채 힙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김나영 집 내부가 공개됐다. 아들 신우, 이준 군이 휴식 중인 공간 속 이들 가족의 다정한 모습을 닮은 편안하면서도 차분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나영은 화가 겸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김나영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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