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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류이서, 트리보다 더 아름다워..겨울의 여신

입력 2024-12-10 16: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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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아름다운 미모를 드러냈다.

10일 류이서는 자신의 SNS에 "트리 이쁘당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이서가 트리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류이서의 청순한 미모와 더불어 모델 같은 옷태와 기럭지까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너무 예뻐요", "트리도 이서님도 예뻐요", "유튜브 해주세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류이서는 승무원 출신으로 2020년 가수 전진과 결혼,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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