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소이현이 직접 사용하는 아이템을 소개했다.
10일 배우 소이현 인교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욕실 대공개※ 소이현이 매일 쓰는 욕실 관리템 전부 알려드립니다'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소이현은 자신이 실제로 사용하는 관리 아이템을 공개하기 위해 카메라를 켰다고 밝혔다. 먼저 소이현은 "여름이랑 제일 달라지는 건 클렌징"이라며 "건조해진 피부에 어떻게 클렌징을 하냐가 가장 중요하다"고 크림 클렌저를 소개했다. 순하고 자극이 없어 즐겨 쓴다고.
소이현은 "피부가 민감해서 잘 안맞는거 쓰고 모공이 막히면 트러블이 자주 난다. 방송일 하다 보면 그럴 수 없으니 그런 제품들을 많이 찾아서 쓴다"며 "최근에 쓴 것 중에서는 이게 짱이었다. 여름에는 피지 분비도 많아 세게 클렌징 하지만 가을 겨울에는 영양감을 주면서 촉촉하게 마무리될 수 있는 클렌저를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헤어 제품도 공개했다. 소이현은 "100% 리얼 상황이다. 아침에 찍을 계획이 없다가 '궁금해하시는 댓글이 있는데 해볼까' 한 것"이라며 직접 사용하는 제품을 카메라에 비췄다. 두피 상태, 머릿결 상황에 맞게 샴푸를 하고 있으며 최근엔 겨울인 만큼 머리가 정돈될 수 있는 샴푸를 쓰고 있다고 했다.
"바디도 중요하게 생각한다. 닭살 있는 거 정말 싫어한다"는 소이현은 "다리도 그렇고 어깨 라인, 팔 이런 데 노출이 있을 때는 반짝반짝 광날 때 예쁘지 않나. 저는 광을 중요시해서 바디로션이나 오일 같은 것도 열심히 쓴다. 제가 좋아하는 바디 라인이 있다"고 제품을 언급했다.
끝으로 소이현은 "헤어도 바디도 얼굴만큼은 덜 신경쓰게 되는 부위이지 않나. 아무거나 있는 거 쓰면 되지 하는 분들도 계실 텐데, 저는 거기에 조금만 투자를 하면 이렇게 풍성한 머리를 유지할 수 있다. 반질반질 유지하는 바디 피부도 유지할 수 있으니까 조금만 더 신경을 써주시면 좋겠다. 겨울에 잘 신경쓰면 봄에 탈모도 조금 더 예방할 수 있다"고 당부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