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탁재훈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탁재훈은 자신의 채널에 수트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탁재훈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탁재훈은 5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한다. 탁재훈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보여준다.
또 탁재훈은 수트를 입고 남다른 스타일을 자랑한다. 탁재훈은 훈훈한 비주얼을 보여준다.
한편 탁재훈은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 중이다.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행복에 목마른 네 남자의 토크쇼다. 또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