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벤이 이혼 후 근황을 전했다.
10일 벤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벤이 차량으로 이동 중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볼에 바람을 넣고 손을 댄 벤의 애교 가득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벤은 지난 2021년 W재단 이욱 이사장과 결혼 후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남편의 귀책 사유로 이혼을 결정했으며, 양육권은 벤이 갖기로 했다. 또 최근 신곡 '한편의 영화 같은 널 사랑했어'로 컴백했으며,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