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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싱' 이지현, 목숨보다 소중한 딸 너무 잘 키웠네..일본 여행 중인 미모의 소녀

입력 2024-12-13 07: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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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지현이 본인 판박이 예쁜 딸 자랑에 나섰다.

13일 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딸 뒷모습 보고 심쿵하는 엄마는 저뿐일까요? 엄마가 바빠서 같이 못 간 여행.... 친구들과 친구들 엄마들이랑 다녀왔는데 이제 다 커서 보내놓고도 맘은 편했다지요"라고 적었다.

이어 "떨어져 보니 애틋해지는 딸의 마음. 너무너무 행복했다며 고맙다는 딸. 네가 행복하다니 엄마 너무 고맙다 딸. 내년엔 우리 셋 같이 가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현을 쏙 빼닮은 예쁜 딸이 일본 여행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01년 그룹 주얼리의 초창기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두 번의 이혼을 겪고 현재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최근에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 아이를 키워야 하기 때문에 삼혼은 앞으로 없다고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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