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혼산' NCT 도영, 조나단 앞 형아美..산삼 한뿌리 넣은 주스 대접

입력 2024-12-13 13:13:55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NCT 도영이 ‘4살 차’ 동생 조나단 앞에서 ‘형아美’를 보여준다.

오늘(13일) 방송 예정인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역사 공부에 빠진 NCT 도영과 조나단의 모습이 공개된다.

조나단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에 전현무는 “조나단하고 친해요?”라고 묻는다. 도영은 “방송에서 보고 친해지고 싶어서 처음 번호도 땄다”라며 “개그 코드가 맞다”라고 했다.

도영은 밥을 먹지 않았다는 조나단의 말에 직접 고구마 맛탕을 만들고, 산삼 한뿌리가 통째로 들어간 건강 주스까지 만들어 ‘도영 세트’를 차려준다. 키는 “(우리 중에서는) 진짜 막내 중의 막내인데, 조나단 앞에서는 되게 형 같다”라며 듬직한 도영의 모습에 흐뭇해한다.

먹음직스러운 고구마 맛탕의 비주얼에 놀란 조나단은 “진짜 뜨거워! 조심해!”라는 도영의 경고(?)에도 괜찮다며 맛을 본다. 이어 입에서 불이 난 듯 어쩔 줄 몰라 하는 조나단의 반응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도영과 조나단의 찐친 케미는 오늘(1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 예정인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