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상우 "♥김소연, 두부 좋아해..대상 받던 날도 두부 먹었다"(편스토랑)

입력 2024-12-13 20: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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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편스토랑' 캡처
KBS2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상우가 아내 김소연의 음식 취향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상우가 아내 김소연을 위해 손두부를 만들었다.

이상우가 뚱딴지 생채에 이어 손두부를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 이상우는 뚱딴지 생채를 김소연이 맛있게 먹었다며 좋아했다.

인터뷰에서 이상우는 "저는 두부를 그렇게 선호하지 않는데 소연이가 두부를 좋아한다. 직접 만든 거면 더 좋아하지 않을까 해서. 소연이가 대상을 받았던 날도 두부를 먹고 갔다. 두부를 먹으면 좋은 일이 있지 않을까 싶다"며 손두부를 만들고자 하는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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