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데이브레이크 이원석 "소란? 많이 컸다" 견제(더 시즌즈)

입력 2024-12-13 22: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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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더 시즌즈' 캡처
KBS2 '더 시즌즈'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데이브레이크 이원석이 소란을 견제했다.

13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 - 이영지의 레인보우'에서는 Daybreak(데이브레이크), 구원찬, 백지영, WayV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데이브레이크가 '좋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를 이어 부르며 무대를 열었다.

소란이 지난 방송에 게스트로 나왔다는 이영지의 말에 이원석은 떨떠름한 표정을 지었다.

이영지가 매의 눈으로 표정을 포착하고는 "왜 마음에 안 들어하시냐"고 묻자 이원석은 "아니다. 소란 좋아하는 밴드다"라면서도 "다 저희로부터 시작된 (밴드다). 소란 많이 컸다"고 건방진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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