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채수빈에게 '버럭'한 유연석..."죽으려고 환장했냐"

입력 2024-12-13 22: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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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지금 거신 전화는' 캡처
MBC '지금 거신 전화는'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연석이 채수빈에게 화를 냈다.

13일 방송된 MBC '지금 거신 전화는'(연출 박상우, 위득규/극본 김지운)5회에서는 백사언(유연석 분)과 홍희주(채수빈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사언은 김연희(오현경 분)에게 "자꾸 잊으시는데 홍희주는 제 처다"며 "함부로 하지 마라"고 했다. 이후 백사언은 홍희주를 찾아나섰고 이때 백사언은 홍희주가 위험한 자세로 전화를 하고 있는 것을 봤다.

이를 보고 놀란 홍희주는 뒷걸음 치다가 넘어졌고 이에 백사언은 홍희주를 잡았다. 백사언은 괜찮냐고 물은 뒤 손을 내밀었다. 홍희주가 놀란 채 일어났고 이후 백사언은 홍희주에게 "난간에 왜 올라가 있냐"며 "죽으려고 환장했냐"고 소리를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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