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뉴진스가 새 출발을 알렸다.
그룹 뉴진스는 새롭게 개설한 계정에 "S T A R T"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옥상에서 화려한 야경을 바라보고 있는 뉴진스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 14일 jeanzforfree(진즈 포 프리)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계정을 오픈했다.
멤버들은 스토리를 통해 "저희 진짜다. 보고 싶었다. 여기서 더 자주 만날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달 28일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어도어와 29일 밤 12시부로 계약을 해지하겠다. 잘못은 하이브와 어도어에 있기 때문에 소송을 할 이유가 없고, 우리가 위약금을 낼 이유도 없다"고 밝혔다. 이에 어도어 측은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