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두나 "40대 되니 다이어트 힘들어..러닝머신할 때만 TV 보는게 나만의 룰"(혤's club)

입력 2024-12-15 16: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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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두나가 하루에 TV를 1시간밖에 못보는 이유를 공개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최근 '아니, 이렇게 귀여운 인간 병기가 세상에 어디 있어요'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배우 배두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배두나는 몰아보기를 할 수 없다면서 "TV가 집에 운동방에만 있다"고 알렸다.

이어 "이게 나이 먹으면 다이어트 진짜 힘들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20~30대 때는 살이 찐다는 것에 대한 강박 없다가 40대는 진짜 운동을 해서 계속 좋은 상태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배두나는 "러닝머신 위에 있지 않으면 TV를 볼 자격이 없다고 해서 러닝머신 앞에만 TV가 있다"며 "그래서 하루에 1시간 이상 못본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너무 힘들어 더이상 걸을 수 없다"며 "빈지워치가 안 된다. 나만의 룰이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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