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마이큐, 김나영 커플이 김나영의 두 아들과 공개 데이트를 즐겨 화제다.
16일 화가 겸 가수 마이큐는 자신의 SNS에 "12월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김나영 역시 "일상복귀"라는 글과 함께 같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이큐, 김나영이 아이들을 데리고 외출해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함께 커플샷을 찍지는 않았지만 서로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주며 진심을 담은 연애를 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김나영은 현재 화가 겸 가수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김나영은 슬하에 2남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노필터TV'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