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손담비가 임신 중 평범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17일 배우 겸 가수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피곤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후드를 입은 채 소파에 누워 셀카를 찍고 있다. 어느덧 임신 5개월이 된 손담비는 많이 피곤한지 새빨개진 눈과 지친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통해 제왕절개로 출산 예정임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