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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우 측, 사회복무요원 소집 기다리다가 군 면제 "통보 받았다"(공식)

입력 2024-12-17 21: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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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인우/사진=헤럴드POP DB
배우 나인우/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인우가 군 면제 처분을 받았음이 뒤늦게 알려졌다.

배우 나인우의 소속사 하나다컴퍼니 측은 17일 "사회복무요원 소집을 기다리던 중 군 면제자가 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은 사유에 대해서는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을 아꼈다.

앞서 한 매체는 나인우가 사회복무요원 소집을 기다리다가 군 면제가 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나인우는 군대 신체검사에서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은 뒤 입소를 기다리고 있었으나, 병무청으로부터 소집 통보를 받지 못한 채 3년이 지나 면제 대상자가 됐다.

한편 나인우는 MBC 새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모텔 캘리포니아'는 시골의 모텔에서 태어나 모텔에서 자란 여자 주인공이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과 재회하며 겪는 우여곡절 첫사랑 리모델링 로맨스다. 지난 2019년 심윤서 작가의 인기 소설 '홈, 비터 홈'을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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