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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130만 구독자' 강민경, 유재석 핑계고 저격 "두 시간 찍고 조회수가.."('틈만 나면')

입력 2024-12-17 2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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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 나면‘캡처
SBS '틈만 나면‘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강민경이 '핑계고'를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다비치 강민경의 솔직 토크가 이어졌다.

유재석은 ”민경이가 유튜버 1세대 아니냐. 나는 3세대 정도 된다“고 했다. 이에 유연석은 ”생태계 교란종“이라며 유재석이 호스트로 나선 콘텐츠 ’핑계고‘ 저격에 나섰다.

강민경 또한 ”두 시간 요거 하고, 500만, 600만 뷰가 나오지 않냐“며 거들었다. ”단체로 항의하러 온 거냐“는 유재석에 강민경은 ”재석 오빠의 능력“이라며 만류했다.

유연석은 “오랫동안 듀오로서 활동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다”라 말했다. 이에 이해리는 “쉽지 않다. 듀오가 잘 없지 않냐. 그 이유가 있을 것”이라며 폭소를 유발했다.

“누가 더 참아주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이들은 쉽사리 답을 내놓지 못했다.

이해리는 “조금 더 받아주는 것이 있긴 하다. 저인 것 같다”라 주장, 강민경은 “제가 더 참는다”라 반격했다. 이어 “선을 안 넘는 것은, 둘 다 철저하다”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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