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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넘패' 샘 해밍턴 "내 장례식, 제발 파티처럼 진행했으면 좋겠다"

입력 2024-12-18 09: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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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샘 해밍턴이 “내 장례식도 축제 같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19일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63회에서는 ‘미국 선넘패’ 이해리X미겔이 미겔의 고향인 멕시코로 향해, 대표 명절인 ‘죽은 자들의 날’ 축제에 참여하는 현장이 중계된다.

이날 이해리X미겔 부부는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죽은 자들의 날’을 맞아 2박 3일 동안 진행되는 축제를 직관한다. 세상을 떠난 사람들을 맞이하고 명복을 비는 ‘죽은 자들의 날’을 생생히 체험하기 위해, 이해리X미겔은 ‘라 카트리나’(해골 분장)까지 직접 받은 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죽은 자들의 퍼레이드’를 관람한다.

샘 해밍턴은 “호주에서도 장례식을 파티처럼 꾸미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고 새로운 트렌드를 설명한다. 이에 안정환은 “샘의 장례식도 파티처럼 진행하면 좋겠는지?”라고 묻고, 샘 해밍턴은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라고 답한다. 한편 이해리X미겔의 ‘죽은 자들의 축제’ 참여 현장은 19일 오후 8시 10분 방송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6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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