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호영이 시청자들의 고민에 답했다.
18일 방송된 KBS 쿨 FM 라디오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가 남편의 선물을 고민했다. 이에 김호영은 "선물 고르는 게 제일 힘들긴 하다"면서도 "가끔 보면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티를 내는 사람이 있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계속해서 텐션이 높은 비결에 대해 "전 (자기) 객관화를 잘한다. 어떻게 365일 텐션이 높겠냐. 그건 병이다. 느낌상 텐션이 떨어질 것 같으면 그걸 즐기는 것도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