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명수 "와이프와 냉전중? 생각하는 시간 갖길..생각 많이 변해"('라디오쇼')

입력 2024-12-19 11: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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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사진=민선유 기자
박명수/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명수가 청취자에게 조언을 남겼다.

19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DJ박명수가 청취자들의 고민에 조언을 남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DJ박명수는 "와이프와 냉전중인데, 칼퇴해서 화해할까 야근하면서 생각을 정리할까" 질문이 나오자 "전 칼퇴해서 화해하는 것보다 시간을 갖는 게 어떨까 싶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이성간의 싸움도 하루정도 자고 일어나면 생각이 많이 변한다. 작곡가, 작사가도 미친듯이 써놓은 다음에 다음날 보면 유치하게 느껴지기도 하다더라"라며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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