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혜리와 미연이 우정 여행을 떠났다.
19일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의 개인 채널에는 "미연이와 함께 한 미리 christmas"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혜리와 (여자)아이들 미연이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연말을 맞아 함께 여행을 떠나 다정한 투샷 사진들을 남겼다.
사진 속 혜리와 미연은 커플 브이 포즈를 선보이며 아리따운 미모를 자랑했다. 또한 함께 온천을 즐겼고,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는 등 우정을 뽐냈다.
한편 혜리는 차기작으로 영화 '열대야'를 택했다. '열대야'는 한밤중에도 열기가 식지 않는 도시 방콕에서 살아남기 위해 온몸을 던진 이들의 가장 뜨거운 24시간을 그린 하드보일드 액션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