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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미자, 41세에 만난 피부 성수기..대충 찍어도 광 번쩍

입력 2024-12-22 16: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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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미자가 매끈해진 피부를 언급했다.

22일 개그우먼 미자는 자신의 SNS에 "가장 맛나게 한잔하는 방법?! 정답! 빡시게 일하고나서 한잔하기!!! 밤 꼴딱새고! 일 싹-다 마무리해놓고! 한잔하러 가면 캬~~~~ 그것만큼 찐~~~~~~한 행복이 없다"라고 적었다.

이어 "올해 들어 밤새는 일이 잦은데 2024년에 자물쇠팩을 만난건, 내 인생 최고의 행운. 사진 대충찍어도 찍는 사진마다 반짝반짝. 41세에 만난! 최고의 피부 성수기"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자와 김태현이 함께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가운데 미자는 광이 반짝하게 빛나는 매끈한 피부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미자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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